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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 고백, "습관성 유산으로 힘들었다"
기사입력 : 2013.01.29 오전 10:50
이윤성 고백 이윤성 고백 / 사진 :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이윤성 고백 이윤성 고백 / 사진 :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배우 이윤성이 습관성 유산으로 고생했던 과거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배우 이윤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성은 "습관성 유산으로 힘들었다. 첫 딸 세라를 보면 만감이 교차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아기가 자꾸 유산이 되니 첫 딸 임신 당시 매우 조심했다. 6개월 정도 집 밖에도 안 나가고 누워만 있었다. 움직이지 않으니 살도 많이 쪄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남편 홍지호 씨는 "모든 것을 버텨준 아내가 고맙다. 나도 힘들지만 누워있는 사람이 가장 힘들지 않겠느냐"고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성 고백 찡하다", "이윤성 씨 힘내세요", "지금은 건강하고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에요", "이윤성 유산 고백 가슴 아프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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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이윤성 , 좋은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