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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지일주, 입덕유발 매력탐구서 '출구없음'
기사입력 : 2017.05.19 오후 6:08
사진: 지일주 / 킹콩 제공

사진: 지일주 / 킹콩 제공


배우 지일주가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19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네이버 TV캐스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 연출 박선호)에서 반전 있는 스토커 ‘전성호’역으로 특별출연한 지일주의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사진 속 지일주는 극중 캐릭터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깁스한 다리를 가리키며 “아파...”라고 귀여운 투정을 부리는가 하면, 진지한 표정으로 깁스한 손가락에 부채질을 하는 깨알 같은 행동으로 ‘엄마미소’를 유발시킨다.


이어, 지일주는 오랜 시간동안 무더위 속에서 진행된 추격 신에도 불구, 미소를 잃지 않은 채 “열심히 촬영하고 있습니다”라며 “그래도 이렇게 해서 좋은 장면과 작품이 나온다면, 열과 성을 다 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이기도.


뿐만 아니라, 지일주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들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오늘 얼마나 더 뛰어야하냐”는 질문에 대답대신 개구진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다가왔고 또한, 깁스한 손으로 대본을 넘기지 못하는 짠한 모습으로 유쾌함까지 선사했다. 
 
이처럼 지일주는 드라마 안팎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그는 ‘수상한 파트너’ 6회에서 반전 있는 스토커 ‘전성호’로 등장, 안방극장을 소름 돋게 만드는 신스틸러로 활약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에, 앞으로 그가 보여줄 또 다른 활약들에 기대가 모인다.


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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