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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은 잡아야 한다"…'쇼미더머니6' 넉살, 이변없는 싸이퍼미션 1위(리뷰)
기사입력 : 2017.07.29 오전 10:25
'쇼미더머니6' 넉살, 이변없는 싸이퍼미션 1위(리뷰) / 사진: Mnet '쇼미더머니6' 방송 캡처

'쇼미더머니6' 넉살, 이변없는 싸이퍼미션 1위(리뷰) / 사진: Mnet '쇼미더머니6' 방송 캡처


'쇼미더머니6' 싸이퍼미션이 방송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팀 선택 싸이퍼' 미션을 통해 래퍼들의 진가가 발휘되는 모습이 전개됐다. 이날 넉살은 세 번째 조로 호명되어 미션에 나섰다. 첫 번째로 호명된 넉살의 이름에 참가자들은 모두 이 조를 피하고 싶다는 생각을 전했다. 그리고 참가자들의 예상은 맞아떨어졌다. 넉살은 3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차지했다.


막강한 우승후보 중 한 명이다. 넉살은 자신에게 거는 기대가 큰 만큼, 심리적인 압박감을 드러내며 조심스러워 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남다른 발성을 과시하며, 귀에 쏙쏙 박히는 랩을 선보이며 프로듀서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넉살의 무대에 프로듀서들은 "넉살은 무조건 잡아야 한다"며 영입 희망 1순위 참가자로 바랐지만, 넉살의 선택은 다이나믹 듀오 팀이었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6'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글 하나영 기자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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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쇼미더머니6 , 넉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