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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박하선, 23일 3.5kg 첫 딸 품에 안았다(공식입장)
기사입력 : 2017.08.24 오전 9:05
사진: 류수영 박하선 득녀 / 박하선 인스타그램

사진: 류수영 박하선 득녀 / 박하선 인스타그램


배우 류수영(38) 박하선(30) 부부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박하선 소속사 에스엘이엔티는 24일 "지난 23일 밤 박하선이 첫 딸을 낳았다"고 밝혔다.


박하선 소속사는 "기다리던 예쁜 딸을 만나게 되어 벅차다.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 앞으로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2년 열애 끝에 지난 1월 22일 결혼했다.


◆박하선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배우 박하선씨 소속사 에스엘이엔티입니다.


박하선-류수영씨와 관련하여 기쁜 소식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박하선씨가 지난 23일 밤,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5kg의 여아를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박하선씨는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류수영씨를 비롯한 가족들 모두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습니다.


박하선씨는 출산 후 소속사를 통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예쁜 딸을 만나게 되어 벅차다. 출산 소식에 주위의 많은 분들이 축복해주고 있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 저희 영화 ‘청년경찰’도 큰 사랑 받고 있고 요즘 감사한 일이 많은데, 앞으로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새 생명을 맞이한 배우 박하선-류수영씨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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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류수영 , 박하선 ,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