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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슈가 시절 통통했던 모습 콤플렉스" 어땠길래?
기사입력 : 2017.09.05 오전 9:59
아유미 슈가 시절 / 사진: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MBN '비행소녀' 방송 캡처

아유미 슈가 시절 / 사진: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MBN '비행소녀' 방송 캡처


아유미가 철저한 자기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는 아유미가 출연했다. 아유미는 과거 걸그룹 슈가 출신으로, 이번 방송은 11년 만에 국내 활동이다.


이날 아유미는 화보 촬영을 앞두고 간식에 손도 대지 않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유미는 "슈가 활동 때 좀 많이 통통했었다. 그게 정말 콤플렉스였다"면서 "촬영할 때는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사진 찍기 전까지는 안 먹는다"고 전했다.


이어 아유미는 "먹어도 채소 같은 배가 안 나올 것 같은 것만 골라서 먹어요. 그래서 과자 같은 것은 잘 안 먹는 편이에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아유미 슈가 시절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유미가 통통해서 콤플렉스였다고 말한 것과 달리, 마른 몸매에 볼살만 통통해 귀여움을 더한다. 


한편 슈가는 아유미, 황정음, 육혜승, 박수진 등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지난 2002년 1집 'Tell Me Why'를 발매했으며, 2006년 12월을 끝으로 공식적으로 해체했다. 이후 아유미는 솔로곡 '큐티하니' 등을 발매하며 국내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글 하나영 기자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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