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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핀란드 3인방, "아직 못한게 많은데…" 마지막 인사
기사입력 : 2017.12.07 오전 10:29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편 예고 / 사진: MBC에브리원 제공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편 예고 / 사진: MBC에브리원 제공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3인방이 마지막 이야기가 담긴다.


오는 7일(목)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페트리가 핀란드 친구들을 배웅하기 위해 공항으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항에 도착한 친구들과 페트리는 "아직 못한 게 많은데", "기분이 이상하네"라며 이별을 실감했다. 이에 빌레는 "우리가 먹었던 고기가 다 소화되면 올게"라고 말하며 슬픈 분위기를 전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페트리는 짧은 한국 여행을 아쉬워하는 친구들을 위해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한글 도장 선물을 준비했다. 페트리의 선물을 본 친구들은 깜짝 놀라며 "고마워", "굉장해", "진짜 신기하다"라며 감동했다.


한편 핀란드 3인방과 한국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 12월 7일 (목)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글 더스타 하나영 기자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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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