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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원작의 벅찬 감동을 그대로!
기사입력 : 2017.12.07 오후 6:00
사진: 영화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제공

사진: 영화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제공


제39회 일본아카데미상 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한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화제작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가 언론, 평단과 관객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드디어 오늘(!2월 7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동명의 원작 애니메이션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를 실사 영화화해 애니메이션 팬들과 영화 팬들의 이목을 동시에 집중시키고 있는 최고의 화제작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가 언론, 평단과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흥행 청신호를 밝히며, 드디어 오늘 개봉한다.
영화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는 트라우마로 말을 봉인한 소녀 ‘나루세 준’과 세 명의 친구들이 모여 지역 교류회 뮤지컬 공연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감성 드라마이다.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는 일본 현지에서 흥행 수입 10억 엔을 돌파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실사 영화화한 작품으로, 원작 애니메이션은 지난 2016년 제39회 일본아카데미상 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 수상 및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시체스영화제 등에 초청되어 평단과 관객들의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원작 애니메이션이 소설과 만화로 재탄생 한 데 이어 실사 영화화까지 된다는 소식은 제작 초기 단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영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제작사 ‘애니플렉스’와 프로듀서인 시미즈 히로유키, 사이토 슌스케가 실사 영화 제작에도 그대로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와 <행복한 사전> 등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넘나드는 일본 최강 제작진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원작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들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최고의 캐스팅과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인 OST, 그리고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마지막 엔딩의 뮤지컬씬까지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할 것으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는 바로 오늘 개봉해 관객들에게 가슴을 울리는 위로의 메시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글 더스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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