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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남편 도성수, 동안외모 끝판왕 "아들같다 소리 자주 들어"
기사입력 : 2017.12.07 오후 4:48
홍지민 남편 / 사진: '아빠본색' 방송 캡처

홍지민 남편 / 사진: '아빠본색' 방송 캡처


홍지민 남편 도성수 씨의 '동안 외모'가 화제다.


6일 방송된 '아빠본색'에는 배우 홍지민(44)과 홍지민 남편 도성수(45) 씨가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홍지민은 2006년 1세 연상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 결혼 9년 만에 첫 딸을 순산했다. 둘째 딸은 지난달 27일 순산했다.


이날 진행자 문희준은 홍지민 남편 도성수를 보고 "첫째 아들인 줄 알았다"며 깜짝 놀랐다. 이에 홍지민은 "남편이 저보다 1살 많은 오빠인데 아들이라는 말을 실제로 들은 적 있다"고 말했다.


이날 도성수 씨는 아내 홍지민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만삭인 아내가 공연을 준비하자 아내를 위해 마사지, 족욕 등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도성수 씨는 "사실 태어나기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아버지의 부재를 늘 느끼며 살아왔고, 딸들에게 더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글 더스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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