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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측 "신체등급 6급 '입대 불가' 판정 받았다"(공식)
기사입력 : 2018.01.26 오전 10:24
김우빈 입대 불가 / 사진: 조선일보일본어판DB

김우빈 입대 불가 / 사진: 조선일보일본어판DB


김우빈이 입대 불가 판정을 받았다.


26일 김우빈 소속사 sidusHQ는 "김우빈이 지난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마친지 얼마 되지 않아 병무청으로부터 입영 영장을 받았다. 이후 재신체검사를 받고 신체등급 6급 입대 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현재 치료를 마치고 추적 검사를 받으며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해 영화 '도청'(감독 최동훈)을 촬영 중이었으나 비인두암이 발견돼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매진했다.


◆김우빈 병역면제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sidusHQ입니다.
금일 보도되고 있는 김우빈 씨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해 드립니다.


김우빈 씨는 지난해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마친지 얼마 되지 않아 병무청으로부터 입영 영장을 받았습니다. 이후 재신체검사를 받고, 신체등급 6급 입대 불가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김우빈 씨는 치료를 마치고 정기적으로 추적 검사를 받으며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우빈 씨가 건강하게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글 더스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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