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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집 공개…바다 보이는 3층 저택 "中, 여건 되면 집 구해줘"
기사입력 : 2018.03.13 오전 9:13
추자현 집 공개 / 사진: SBS '동상이몽' 방송 캡처

추자현 집 공개 / 사진: SBS '동상이몽' 방송 캡처


추자현 집 공개 소식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우효광 추자현 부부가 북경을 떠나, 심천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추자현의 드라마 촬영을 위한 이사로, 해당 집은 드라마 제작사에서 마련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추자현은 "중국에서는 촬영할 때 여건이 되면 집을 구해주기도 한다. 아내가 임신하거나, 가족들과 같이 살고 싶어할 경우 마련해주며, 주방이 있는 아파트를 해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희는 시기가 좋아 싸게 들어올 수 있었다"면서 추자현은 "운이 좋아 별장 같은 곳에 가게 됐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김숙은 "역시 중국 스케일이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추자현 부부의 새로운 집은 3층의 개인 주택으로, 바다가 보이는 확 트인 시야로 눈길을 끌었다.


임신 중인 추자현은 "지금 식단이 중요한 시기다. 바깥 생활을 하면 배달 음식을 먹게 되니 취사 공간이 중요하다"고 말하고는 주방을 꼼꼼히 살폈다.


우효광 역시 집을 구경했다. 특히 침실로 들어선 우효광은 작은 침대에 누워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드러냈다. 우효광이 작은 침대에 눕자 발이 삐죽 튀어나왔다. 이를 본 MC 서장훈은 "발끝에 프레임이 있으면 안 된다"고 우효광의 모습에 동병상련을 느껴 웃음을 자아냈다.


글 더스타 하나영 기자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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