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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결혼, 17일 품절녀 대열 합류…'5월의 신부' 된다
기사입력 : 2018.05.17 오후 3:47
김민서 결혼 / 사진: 김민서 트위터

김민서 결혼 / 사진: 김민서 트위터


김민서 결혼 소식이 화제다.


17일 인터넷 매체 TV리포트는 "배우 김민서가 17일 오후 5시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단독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은 양가 부모와 친지만 참석해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지난달 23일 김민서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김민서가 5월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한다"며 "두 사람은 1년여 간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쌓아온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의 예비신랑은 스포츠 에이전시 종사자로 김민서와는 동갑내기로 알려졌다.

한편 김민서는 1999년 3인조 걸그룹 '민트'로 데뷔, 이후 2008년 SBS 드라마 '사랑해'에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그녀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해를 품은 달', '마녀의 법정' 등에 출연했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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