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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주, 블러썸 엔터 전속계약 체결…송중기·박보검 한솥밥
기사입력 : 2019.08.13 오후 3:40
정건주 블러썸 전속계약 / 사진: 코스모폴리탄 제공

정건주 블러썸 전속계약 / 사진: 코스모폴리탄 제공


정건주가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되었다.


13일 블러썸 엔터테인먼트(Blossom Entertainment) 측은 최근 MBC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을 확정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정건주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8년 웹드라마 '이런 꽃 같은 엔딩'으로 데뷔한 정건주는 KBS 드라마 스페셜 '참치와 돌고래', 웹드라마 'WHY : 당신이 연인에게 차인 진짜 이유', '최고의 엔딩'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으며, 웹예능 '이옵빠몰까'를 통해서 훈훈한 남친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데뷔 이후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왔던 정건주가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성장해나갈 모습에 기대가 쏠리는 것. '


한편 정건주가 출연을 확정한 MBC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9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글 하나영 기자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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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어쩌다발견한하루 , 정건주 , 블러썸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