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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유인식 감독 "안효섭♥이성경, 시즌1 넘는 키스신 있어"
기사입력 : 2020.01.06 오후 5:14
낭만닥터 김사부2 제작발표회 / 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낭만닥터 김사부2 제작발표회 / 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낭만닥터 김사부2' 유인식 감독이 키스 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6일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낭만닥터 김사부2'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 안효섭은 외과(GS) 펠로우 2년 차 '서우진'을 연기하며, 이성경은 흉부외과(CS) 펠로우 2년 차 '차은재'를 연기한다. 너무 달라 매사 부딪히기만 했던 두 사람은 '돌담병원'에서 김사부(한석규)와 만나 변화를 겪는다.


특히 지난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에서 서현진과 유연석의 키스신이 굉장한 화제를 모았는데, 이번 시즌에서도 그에 못지 않는 장면이 있을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유인식 감독은 "아마 분위기는 사뭇 다르겠지만, 그에 못지 않게 예쁜 키스신이 있을 것 같다"라며 "빨리 나올 것 같다"고 말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는 오늘(6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글 하나영 기자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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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낭만닥터 김사부2 , 제작발표회 , 안효섭 , 이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