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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양세형·양세찬, 꼬꼬마 시절 회상…'추억 파괴왕' 등극
기사입력 : 2020.02.07 오전 10:54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양세찬 출연 / 사진: MBC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양세찬 출연 / 사진: MBC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양세찬 형제가 추억 여행을 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양세형-양세찬 형제가 어린 시절 추억 여행을 떠난다. 과거 기억을 떠올리는 형제의 극과 극 반응이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양세형과 양세찬은 출연하는 방송마다 웃음 폭탄을 터트리는 활약으로 사랑받고 있다. 남다른 개그맨 DNA로 시청자를 즐겁게 하고 있는 '양형제' 양세형과 양세찬은 2019년 각각 연예대상에서 상을 받으며 이 같은 활약상을 인정받기도. 이 가운데 양형제의 '전참시' 동반 출연이 예고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날 양형제는 자신들의 꼬꼬마 시절 사진을 봤다. 이에 양세형은 해당 사진에 얽힌 기억을 떠올리며 추억에 잠겼다. 이러한 아련한 분위기도 잠시, 양세찬이 자신은 기억이 안 난다며 찬물을 끼얹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 양세형은 그런 동생의 방해공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이 추억 여행을 계속했다고. 하지만 계속되는 양세찬의 분위기 파괴왕 면모에 양세형이 결국 "너 내 동생 아니지"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양형제의 6살 때 모습이 담긴 사진밖에 남아있지 않은 충격적인 이유가 공개됐다고 한다. 이와 함께 양세 브라더스만큼이나 예능감이 살아있는 어머니와의 깜짝 통화 연결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양세형-양세찬-어머니의 웃음 유발 통화가 공개될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한편, 양형제의 웃음폭탄 추억 여행기가 그려질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내일(8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글 이우정 기자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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