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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신민아·이유비·아이린, '꽃보다 아름다운 여신들의 스프링룩'
기사입력 : 2020.02.13 오전 9:22
'워너비 비주얼'로 꼽히는 김태희, 신민아, 이유비, 아이린이 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이들은 특유의 로맨틱한 미모로 봄 기운이 가득한 패션을 제안했다.
김태희, 봄 화보 / 사진: 올리비아로렌 제공

김태희, 봄 화보 / 사진: 올리비아로렌 제공

최근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의 새 모델로 발탁된 김태희가 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김태희의 여유로운 미소와 고급스럽고 우아한 무드가 어우러졌다. 화보 속 김태희는 핑크 트렌치코트와 체크 스커트로 단아한 오피스 레이디룩을 연출했다. 또 다른 화보 컷에서는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로 화사한 봄 분위기를 표현했다. 모두 올리비아 로렌의 봄 시즌 신제품으로, 다가오는 봄 오피스룩 연출에 제격이다.
신민아, 화보 공개 / 사진: 미샤 제공

신민아, 화보 공개 / 사진: 미샤 제공

신민아도 봄을 입은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미샤의 2020년 스프링 캠페인 'THE NEW ELEGANCE' 화보에서는 시즌에 맞는 컬러감과 프레시한 무드, 브랜드 특유의 우아함이 담겼다. 여기에 신민아의 사랑스러움이 더해져 봄 시즌에 걸맞은 싱그러움이 물씬 풍겼다. 신민아는 특별한 모임 또는 하객룩으로 적합한 포멀한 원피스부터 포근한 느낌의 페일 핑크 코트까지 미샤의 봄 컬렉션 제품으로 다채롭게 꾸몄다.
이유비, 화보 공개 / 사진: 제이에스티나 제공

이유비, 화보 공개 / 사진: 제이에스티나 제공

이유비는 봄처럼 상큼 발랄한 가방 화보를 공개했다. 이유비는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을 매치해 다양한 핸드백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베이지 점프 수트에 러블리한 무드가 느껴지는 크로스백을 더했다. 이유비가 선택한 크로스백은 '조엘 파이 백'으로, 둥근 원통 케이스를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쉐입이 특징이다. 스트랩 길이 조절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4가지 톤 다운된 뉴트럴 컬러(그린티, 피칸, 크림, 블랙빈)로 출시했다.
아이린, 화보 공개 / 사진: 다미아니 제공

아이린, 화보 공개 / 사진: 다미아니 제공

레드벨벳 아이린은 다미아니의 2020 SS 시즌 '브라이덜 컬렉션' 캠페인 영상과 화보에 모습을 드러냈다. 화보 속 아이린은 화이트 시폰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아이린의 독보적인 미모와 어우러진 다미아니의 '브라이덜 컬렉션'은 다이아몬드가 지닌 가장 순수한 반짝임을 극대화하여 품격을 높였다. 메종의 대표적인 '미누 컬렉션'은 가장 클래식하고 상징적인 솔리테어로, 중앙 스톤을 중심으로 세심하게 풀 파베 세팅된 캐스케이드 다이아몬드가 특징이다.

글 이우정 기자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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