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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강수지 아버지 등장에 '깜짝'
기사입력 : 2018.05.02 오전 10:51
김국진 강수지 /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김국진 강수지 /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김국진 강수지 아버지를 만났다.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의 3주년 특집으로 '청춘의 밥상' 편이 그려졌다.


이날 청춘들은 '청춘의 밥상'을 내걸고 시청자 300인에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음식을 손질했다.


한식 팀 이연수는 호박전, 매생이 전 등 전 5종세트를 준비했고, 김국진-강수지 커플은 떡에 들어갈 밤, 호박을 썰었다.


제작진은 김국진과 강수지의 모습에 "두 분 집 거실 같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강수지의 아버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내일 우리 아빠 오는데"라고 말했고 김국진은 "어디? 정말?"이라며 크게 놀란 모습이었다.


잔치 당일 김국진은 손님들에게 "'청춘의 밥상'에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 덕분에 우리가 3주년을 맞았다. 감사드린다"고 인사하는 중에 강수지 아버지가 등장했다. 예비 장인어른을 본 김국진은 당황하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국진과 강수지는 지난 2월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따로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가족과 함께 식사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글 더스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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