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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재 입소, "7월 5일 훈련소 行…무릎부상으로 사회복무요원 복무"
기사입력 : 2018.06.11 오전 11:24
신용재 입소 / 사진: 신용재 인스타그램

신용재 입소 / 사진: 신용재 인스타그램


신용재 입소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엑스포츠뉴스는 "가수 신용재가 오는 7월 5일 충남 논산훈련소로 입소해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거쳐 2년 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신용재는 과거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고, 이에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신용재의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다수의 매체에 "입소날까지 특별한 일정은 없다. 입소 당일에도 별다른 행사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신용재는 지난 4월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사회복무요원으로 6월경 복무할 예정이다. 2년 동안 열심히 군복무하고 오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신용재는 2008년 포맨으로 데뷔해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MBC '복면가왕' 등 음악 예능에서 활약했으며 '가수가 된 이유', '니가 빈 자리', '빌려줄게', '서로의 서로'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포맨은 지난 5월 서울과 대구에서 2018년 첫 단독콘서트 'Stand by me'를 개최한 바있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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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신용재 , 포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