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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나인' 배윤정 기대주 백현주 탈락, 양현석 선택은 '정예은'
기사입력 : 2017.10.30 오전 10:12
믹스나인 / 사진: '믹스나인' 방송 캡처

믹스나인 / 사진: '믹스나인' 방송 캡처


'믹스나인' 배윤정의 선택과 양현석의 선택은 달랐다.


지난 29일 첫 방송된 '믹스나인'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연습생 오디션을 위한 기획사 투어 모습이 담겼다. 이날 양현석 대표는 안무가 배윤정이 대표로 있는 야마앤핫칙스를 찾았다.


야마앤핫칙스는 데뷔를 앞두고 있는 걸그룹 '씨앗'이 카라의 '맘마미아' 무대를 펼쳤다. 배윤정 대표는 "현주 정말 괜찮다. 비주얼도 괜찮고, 악바리다. 가장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대를 마친 양현석은 여덟명의 연습생을 두 팀으로 나눴다. 백현주, 유수아, 박혜담, 허세은의 이름을 불렀고 4명의 합격자와 4명의 불합격자가 나온다고 말했다. 배윤정 대표는 '백현주'가 합격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양현석은 "투입 시켜준 만큼, 변할만큼 애는 예은"이라며 백현주가 속한 4명을 탈락시켰다.


한편 '믹스나인'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글 하나영 기자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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