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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아시아-미주지역 등 전세계 동시방송 추진
기사입력 : 2016.01.29 오전 9:37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아시아-미주지역 등 전세계 동시방송 추진 / 사진: 더 틱톡 제공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아시아-미주지역 등 전세계 동시방송 추진 / 사진: 더 틱톡 제공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 등 풋풋한 청춘 주인공들뿐만 아니라 김용건을 비롯한 감초 조연군단까지 라인업을 완성했다. 또 아시아-미주지역 등 전세계 동시방송을 예고했다.


100% 사전제작으로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인 16부작 판타지 동거 로맨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제)'(극본 민지은·원영실, 연출 권혁찬) 측은 29일 "배우 캐스팅과 촬영 준비가 순조롭게 마무리됐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모두가 대동단결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여주인공 은하원(박소담 분)이 닮은 듯, 닮지 않은 하늘그룹 3명의 손자 강지운(정일우 분)-강현민(안재현 분)-강서우(이정신 분)가 살고 있는 대저택 '하늘집'에 입성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스무 살 청춘들의 풋풋하고 발칙한 이야기를 담은 청춘 로맨스다.


최근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풋풋한 청춘을 연기하며 극을 이끌어 나갈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최민-손나은에 이어 감초 연기로 극의 활력과 재미를 높일 명품조연군단 김용건-조미령-최은경-고보결의 캐스팅을 확정해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무엇보다 젊은 세대에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정일우-안재현-이정신과 무서운 기세의 신예로 떠오른 박소담의 신선한 조합은 네티즌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거친 반항아 강지운 역의 정일우, 여심 사냥꾼 강현민 역의 안재현, 21세기형 신데렐라 은하원 역의 박소담, 다정다감 남사친(남자사람친구) 매력을 가진 강서우 역의 이정신, 이들을 지켜보는 보디가드 이윤성 역의 최민까지, 주인공들이 그려낼 유쾌발랄 한 판타지 동거 로맨스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또한 김용건은 위엄과 엉뚱함을 동시에 겸비한 하늘그룹의 괴짜 총수 강회장으로 분해 그가 보여줄 코믹한 모습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외에도 손나은-조미령-최은경-고보결 등 캐스팅 소식 만으로도 팬들을 들썩이게 만드는 배우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아시아와 미주지역 등 전 세계 동시방송을 추진하며 독보적인 판타지 동거 로맨스 드라마로 자리매김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 세계 곳곳에 있는 한류 팬들이 어디에서나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를 시청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별에서 온 그대', '용팔이' 등 신선하고 참신한 콘텐츠로 매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베테랑 드라마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가 1년 동안 공들인 야심작으로 화려한 캐스팅에 수많은 히트 작품을 탄생시킨 HB엔터테인먼트의 제작 노하우가 더해져 어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지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측은 "현재 배우들의 캐스팅과 함께 막바지 촬영 준비가 모두 끝났다"면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국내에서는 물론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글로벌 드라마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배우들과 제작진들이 함께 최선을 다해 열심히 촬영할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100% 사전제작 16부작 미니시리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백묘의 소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원작이다. 올해 상반기 국내 편성을 비롯해 아시아, 미주지역 등 전 세계 동시 방송을 논의 중에 있다.


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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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신데렐라와네명의기사 , 정일우 , 안재현 , 이정신 , 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