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방송
종현 반려견 실종, 친누나 "가슴이 무너진다"…태연도 동참
기사입력 : 2018.05.28 오후 2:08
종현 반려견 실종 / 사진: 종현, 태연 인스타그램

종현 반려견 실종 / 사진: 종현, 태연 인스타그램


종현 반려견 실종됐다.


지난 27일 샤이니 멤버 故 종현의 친누나 김소담 씨는 자신의 SNS에 "종현이가 가족과의 소통단절을 우려하며 제 품에 안겨준 저의 소중한 가족 루를 잃어버렸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담 씨는 "가슴이 또 한 번 무너지고 있다. 홍천에 거주하고 계시는 한분 한분께 부탁드린다. 제발 루가 저희 가족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주변에 관심을 갖으며 돌아봐 달라"며 "루를 발견하면 겁을 먹어 경계하고 있을 테니 무리하게 잡지 마시고 루 곁에서 전화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5일 반려견을 잃어버린 위치와 반려견의 특징 등을 기술한 정보가 담겨있다.


이에 종현의 절친한 동료 가수 태연도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리그램부탁드립니다. 급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종현의 반려견 찾기에 동참했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Copyright 더스타 & Chosun.com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종현 , 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