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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허성태, "전교 1등에 대기업 출신, 러시아어 전공"
기사입력 : 2018.02.23 오전 9:33
해투 허성태 / 사진: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해투 허성태 / 사진: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해투 허성태가 남다른 스펙을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해투동-연기만렙 특집'으로 장현성, 박철민, 허성태, 강세정이 출연했다.


이날 허성태에게 MC 유재석이 "러시아에서 근무를 하셨다고?"라고 물었고, 또 다른 MC 박명수가 "대기업 다니셨냐"고 묻자 허성태는 맞다고 답했다. 그는 대기업인 H전자에 다녔다.


허성태는 "전공을 러시아 문학을 해서 러시아 TV 팔았다"면서 "언어도 작용을 했던 것 같다. 단순히 외워서 하는게 아니라 문화를 이해하니까 업무에 도움이 됐고 나중에 연기하는 데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후 허성태는 유창한 러시아어로 자기소개를 했다.


또한 허성태는 학창시절 전교 1등을 한 것에 대해 "지기 싫어해서 마음에 안 드는 친구가 있으면 이기려고 엄청 노력했다. 심지어 노래방에서도 공부했다"고 말했다.


글 더스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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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해피투게더 , 허성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