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방송
해투3 유재석, "둘째? 아들, 딸 상관없이 너무 좋다"
기사입력 : 2018.03.09 오전 10:07
해투3 유재석 / 사진: KBS 제공

해투3 유재석 / 사진: KBS 제공


해투3 유재석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유재석은 지난해 1월 KBS '해피투게더'에서 전현무가 2세 계획을 묻자 "늘 계획은 갖고 있으며 열심히 해보려 한다"고 말했다.


전현무가 아들, 딸 선호도에 대해 묻자 유재석은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하지만 앞선 지난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아들, 딸 상관없이 너무 좋다"고 답했다.


8일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 유재석은 "아내가 임신 초기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말은 자제하겠다"며 축하 인사를 건네는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패널들은 둘째 소식을 들은 첫째 아들 지호의 반응을 궁금해했다. 이에 유재석은 "기사가 난 뒤 얘기를 했더니 펑펑 울더라. 자기는 이제 어떻게 되는 거냐고 말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까 지호가 받아들이고 동생이 태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글 더스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Copyright 더스타 & Chosun.com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해투3 , 유재석